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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2026

동서울대-노량진수산시장, AI·DX 기반 ‘K-컬처 확산’ 맞손

[한국대학신문 김윤미 기자]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가 수협노량진수산㈜과 손잡고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DX) 기술을 활용한 K-컬처 확산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양 기관은 지난 3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산업 현장의 자원을 결합한 혁신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노량진수산시장의 디지털 미디어 역량과 콘텐츠 경쟁력을 높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서울대는 대학이 보유한 AI·DX 기반 교육과정을 활용해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K-컬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수협노량진수산㈜은 이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산업 현장 기반의 협력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향후 디지털 미디어 기반의 문화·관광 콘텐츠 강화, 현장 중심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공동 홍보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동서울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대학의 첨단 교육 역량과 산업 현장이 결합된 상생 모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협노량진수산㈜ 측 역시 이번 협력을 통해 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6-06-24

작성자
황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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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노량진수산시장, AI·DX 기반 ‘K-컬처 확산’ 맞손

06.02 2026

동서울대, 글로벌 청소년에 K-컬처 창작교육 체험 활동

다문화 청소년 대상 메이커 체험 운영K굿즈 제작 통해 문화 이해·교류 확대 [한국대학신문 김연주 기자] K-콘텐츠와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학들이 체험형 교육을 통해 외국인·다문화 청소년들의 문화 적응과 창의교육 지원에 나서고 있다.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는 지난달 28일 성남시가족센터와 협력해 글로벌 청소년을 대상으로 ‘K-컬처 메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단순 문화 소개를 넘어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창작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를 이해하고 또래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려는 움직임도 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독일과 파키스탄,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초·중·고등학생 8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동서울대 메이커스페이스에서 한국적 디자인 감성을 활용한 가죽 키링 제작과 머그컵 커스터마이징 실습을 진행하며 창작 활동을 경험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이름과 개성을 반영한 작품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한국 문화와 디자인 요소를 자연스럽게 접했다.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결과물로 구현하는 과정까지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머그컵 제작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직접 그림과 문구를 디자인한 뒤 승화전사 장비를 활용해 완성품을 만드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K굿즈 제작 과정을 간접 체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가죽 키링 제작 역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제작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참가자 간 소통과 문화 교류가 이뤄졌다.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대학들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 적응 프로그램과 창의융합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메이커 교육은 언어 장벽을 넘어 창작 활동을 통해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문화 교육 분야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동서울대는 메이커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연계 교육과 창의융합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AI·디지털 융합교육과 지역 협력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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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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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 글로벌 청소년에 K-컬처 창작교육 체험 활동

02.24 2026

동서울대 연기예술학과, 제2회 경기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최우수상 수상

창작뮤지컬 〈호프〉 작품성 인정 한국대학신문 심정은 기자]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는 지역사회 문화공감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연기예술학과의 창작뮤지컬〈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 ‘제2회 경기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GUMF)’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교육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고 9일 밝혔다. 개인 부문에서는 뮤지컬전공 3학년 고주혜 학생이 최우수연기상(여자 부문)을 수상하는 성과도 거뒀다. 뮤지컬〈호프〉는 프란츠 카프카의 미발표 원고 소송 사건에서 모티프를 얻은 창작뮤지컬로,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라는 은유를 통해 인간의 삶과 존재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한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연극·뮤지컬·방송연예 세 전공이 함께 참여한 융합 프로덕션으로 제작됐다. 총 30명의 배우와 30여 명의 스태프가 참여해 인터미션 없이 110분간 무대를 이끌었으며, 음악·안무·무대·조명·음향 등 각 분야별 전문 지도교수의 지도 아래 학생들이 공연 제작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연기예술학과 학과장 허연정 교수는 “뮤지컬전공이 신설된 지 4년 만에 이러한 성과를 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본선에 진출해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은 학과의 교육 방향성이 옳게 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8월부터 12월까지 오랜 기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과 지도교수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뮤지컬전공 3학년 고주혜 학생은 “이번 상은 개인의 결과라기보다 늘 지도해주시고 이끌어주신 교수님들과 함께 고민하며 성장해 온 선후배, 동기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무대 위에서 진심으로 존재하는 배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서울대 연기예술학과는 ‘좋은 사람이 좋은 배우다’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전공 간 융합 프로덕션과 창작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동시대 공연예술을 이끌 창의적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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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 연기예술학과, 제2회 경기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최우수상 수상

01.09 2026

동서울대 메이커스페이스, 2025학년도 비교과 교육프로그램 다채롭게 선보여

3D프린팅·IoT·Craft·Creative존 실습형 콘텐츠로 학생 호응 자율주행 AI로봇 만들기(IoT) 프로그램 진행 모습. [한국대학신문 이서혜 기자]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는 2025학년도를 맞아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한 비교과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4개 존으로 구성된 메이커스페이스를 중심으로 3D프린팅, IoT, 공예, 미디어 분야를 아우르며,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재학생 총 732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3D프린팅존에서는 휴대폰 거치대, 입체명함, 캐릭터 자석, 키링 제작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학생들은 설계부터 출력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3D프린팅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체감했다. IoT존에서는 스마트 조명 컨트롤러와 스마트 홈 IoT 장치 만들기, 자율주행 AI 로봇 제작, AI를 활용한 정보검색 특강이 진행돼 최신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Craft존에서는 가죽벨트, 보석팔찌, 실버 반지, 리갈패드, 여권지갑 제작 과정이 개설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수강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학생들은 손작업을 통한 제작 경험으로 창의성과 집중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었다. Creative존에서는 채널 운영과 영상 분석 교육, 현장 전문가 초청 특강이 마련돼 콘텐츠 기획과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전공과 상관없이 관심 있는 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며 “만들고 배우는 과정이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진재 센터장은 “메이커스페이스를 중심으로 한 비교과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자율적 참여와 융합적 사고를 이끌어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AI, 아트테크, 메이커 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서울대는 앞으로도 혁신의 시작이자 중심인 메이커스페이스를 기반으로 테마별 비교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기술 이해력과 창조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혁신을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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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 메이커스페이스, 2025학년도 비교과 교육프로그램 다채롭게 선보여

12.30 2025

동서울대, 소상공인 AIDX 교육 성과 바탕으로 협력 확대

동서울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업무협약식. [한국대학신문 심정은 기자]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AIDX 교육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2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와 ‘AIDX 추진·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협력을 확대했다. 이번 협약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디지털 전환 중점 전문대학(AIDX) 사업’과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그간 대학이 운영해 온 소상공인 대상 AIDX 교육 결과를 지역사회 협력으로 확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그간 AIDX 교육을 중심으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운영해 왔다. 올해에는 총 7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으며, 누적 75명의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등 현장 중심 실습형 교육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해당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라이브커머스 실무 △AI 기반 마케팅 등 소상공인이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수강생 만족도가 높아 추가 협업 교육으로 확대 운영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관계자는 “AIDX 교육은 소상공인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돼 현장 반응이 매우 좋았다”며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많았고, 교육 참여 수요도 높았다”고 말했다. 이 같은 교육 성과는 ‘소상공인 정책 활성화 AI 콘텐츠 경진대회’로도 확장됐다. 혁신지원사업과 AIDX 사업을 연계해 공동으로 기획·운영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학생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소상공인 정책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며 대학과 지역사회 간 상생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기반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및 전통시장 활성화 △AIDX 교육·실습·컨설팅 프로그램 공동 운영 △현장 수요 기반 교육 콘텐츠 개발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협력 사업 발굴 등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학교 측은 “이번 협약은 이미 검증된 AIDX 교육 성과를 제도적으로 확장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천적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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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 소상공인 AIDX 교육 성과 바탕으로 협력 확대

12.24 2025

동서울대, 2025학년도 멘토-멘티 프로그램 수료식

멘토 수료증 수여식. [한국대학신문 심정은 기자]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 학생생활상담센터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신입생과 재학생의 대학생활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난 12일 수료식을 했다. 2025학년도 프로그램에는 재학생 멘토 10명, 신입생 멘티 12명 등 총 22명의 학생이 수료했다. ‘멘토-멘티 프로그램’은 2~4학년 재학생이 멘토로 참여하여 신입생과 조를 이뤄 진행하는 또래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9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12주간 운영됐다. 멘토들은 활동기간 동안 멘티와 최소 5회 이상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대인관계, 학업, 진로 등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실제적인 경험과 정보를 공유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멘티들은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선배와의 관계형성을 통해 대학생활 초기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또한 멘토들은 멘토링 교육과 멘토링 활동 수행 과정을 통해 의사소통 역량과 책임감을 기르고,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 학생생활상담센터 신재흥 센터장은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이 교내 사회적 지지체계를 형성하고, 보다 안정적으로 대학생활에 적응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생활상담센터에서는 개인상담과 심리검사 뿐 아니라 학교 적응을 지원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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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 2025학년도 멘토-멘티 프로그램 수료식

12.16 2025

동서울대, KCTL주관 ‘교수지원 분야’ 우수 교수학습센터 선정

[한국대학신문 심정은 기자]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는 한국전문대학교수학습발전협의회(KCTL) 주관 ‘우수 교수학습 센터 선정’ 지원 사업에서 ‘교수지원 분야’ 우수 교수학습센터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고등직업 교육 및 학습자 특성에 적합한 교수학습지원 모델을 확산함으로써 대학의 교수학습지원 체계 개선 및 프로그램 운영의 질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 교육의 제반 여건 변화 유도를 위해 진행됐다. 평가는 1차 서류심사 및 2차 대면심사가 진행됐다. 교수지원 분야의 경우 교수지원체계(조직, 협력체계, 인프라), 교수지원 개발 및 운영 특징, 교수지원 평가 및 환류, 교수지원 대표 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1개 대학을 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 동서울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학습자 중심 교수학습 혁신을 통해 인성과 기술을 겸비한 미래인재 양성’의 비전 체계를 기반으로 에듀테크 활용 교육지원체계 혁신을 통한 맞춤형 창의 인재 양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DU-LCE 학습자 중심 혁신적 교수법 강좌 운영 △AI-DX 기반 교수법 연수 및 컨설팅 △에듀테크 기반 교수법 혁신을 위한 연구 콜로키움 운영 △신임 및 경력 교원 맞춤형 워크숍 및 수업 촬영 컨설팅 △AI-TUTOR 교과목 운영 등의 성과를 이번 사업에 제시했다. 특히, 플립러닝, PBL, IC-DBL을 조합한 DU-LCE 학습자 중심 혁신적 교수법 강좌 운영 및 연구 콜로키움(생성형 AI 교수법 적용 방안, 디지털 기반 교수-학생 상호작용 활성화 방안 등)을 대표 사례로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서울대 교수학습지원센터 박현경 센터장은 “교육부 혁신지원 사업의 예산이 집중 지원되었고 교수지원 성과관리 체계를 혁신지원단 등 관련 조직과 협업해 효과적으로 관리함에 따라 이루어낸 동서울대 구성원 전체의 결실”이라며, “앞으로 교육환경 급변화에 따른 교수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서울대는 에듀테크 활용 교육 지원체계 강화, 학생성공 지원체계 강화,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 등 3주기 혁신지원사업 교육혁신 추진 과제와 연계해 AI-DX 기반 교수법 역량 강화 및 다양한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교수법 전략 추진 등 교수지원 분야의 교육환경 개선 및 지원체계 고도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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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 KCTL주관 ‘교수지원 분야’ 우수 교수학습센터 선정

12.15 2025

동서울대, ‘소상공인 정책 활성화 AI 콘텐츠 경진대회’ 성료

대학과 지역사회 간 상생협력 모델 구축 [한국대학신문 심정은 기자]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 융합교육지원센터가 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해 주최한 ‘소상공인 정책 활성화 AI 콘텐츠 경진대회’ 시상식이 지난 9일 메이커스페이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동서울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기획, 주최했으며 AI시대 지능혁명을 주도하는 젠스파크가 후원했다. 참가팀은 △백년소상공인 육성사업 △희망리턴패키지 △강한 소상공인 성장 지원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성남 지역 전통시장·골목형 상점가 소개 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홍보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생성형 AI ‘젠스파크(GenSpark)’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는 △생성형 AI 프로그램 활용도 △완성도 △창의·독창성 △정책 문제 반영 및 해결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종 8개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선정된 콘텐츠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송병현 성남시 센터장은 “학생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소상공인 정책을 새로운 시각에서 표현해 준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앞으로 이런 협력을 통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서울대 융합교육지원센터 최진재 센터장은 “이번 경진대회로 학생들의 AI 콘텐츠 제작 능력이 눈에 띄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AI·콘텐츠·디자인·기획이 융합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지역사회·공공기관과의 협업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말했다. 동서울대는 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해 대학과 지역사회 간 상생협력 모델을 강화하고자 민·관·학 5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동서울대, ㈜그립컴퍼니가 협업해 ‘AI 라이브커머스 프로덕션’ 융합디그리 교과목을 운영하며, 라이브커머스에 참여하는 상인을 대상으로 상품 라이브 방송 및 영상 제작을 지원함으로써 실제 매출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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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 ‘소상공인 정책 활성화 AI 콘텐츠 경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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