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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대학교 (DONG-EUI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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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2026

동서울대학교·수협 노량진수산, AI로 노량진수산시장 K-컬처 콘텐츠 만든다

 “노량진수산시장 AI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AI로 국내 최대 노량진수산시장의 K-컬처 콘텐츠화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와 수협노량진수산㈜(대표 임채영)이 AI·DX 기술을 기반으로 노량진수산시장의 디지털 미디어 및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AI·DX 기반 K-컬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서울대 재학생이 참여하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노량진수산시장 AI 영상 제작’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노량진수산시장의 디지털 미디어와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노량진수산시장은 수산물을 사고파는 전통적인 시장을 넘어 관광과 문화 체험의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노량진수산시장을 단순한 수산물 시장이 아닌 역사와 문화, 관광이 결합된 K-컬처 공간으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둔다. 동서울대학교는 이러한 노량진수산시장의 역사와 시장문화, 사람들의 이야기를 K-컬처의 관점에서 새롭게 콘텐츠화하고, AI·DX 기술을 활용해 국내외에 확산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모 주제는 노량진수산시장의 100년 역사와 현재, 미래를 다양한 시각에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927-2027, 노량진수산시장 100년의 여정’, ‘100년을 이어온 사람들의 이야기’, ‘바다에서 식탁까지, 100년을 이어온 노량진’, ‘100년 시장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다음 100년, 내가 상상하는 노량진수산시장’ 등이 주요 소재다. 학생들은 의주로에서 시작해 오늘날의 노량진에 이르기까지 이어진 시장의 100년 역사를 재해석하거나, 어업인·경매사·중도매인·판매상인·시장 종사자·고객 등 시장을 만들어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콘텐츠에 담을 수 있다. 또한 산지에서 출발해 출하와 경매, 유통을 거쳐 소비자에게 이어지는 노량진수산시장의 역할과 가치를 새로운 영상 언어로 표현할 수 있다.   동서울대학교 융합교육지원센터 최진재 센터장은 “노량진수산시장은 오랜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가 축적된 공간이면서 최근에는 관광과 문화 체험의 공간으로도 의미를 넓혀가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노량진수산시장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새로운 콘텐츠로 표현하고, 이를 K-컬처의 관점에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과 산업체가 보유한 교육과 현장 자원을 결합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콘텐츠로 구현하는 것이 이번 경진대회의 중요한 의미”라며 “AI·DX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AI 활용 역량과 창의적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노량진수산시장의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노량진수산시장이 가진 시장의 역사와 수산문화, 관광·문화적 가치를 생성형 AI와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하는 산학협력 사업이다. 동서울대학교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노량진수산시장의 이야기를 새로운 K-컬처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수협노량진수산㈜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 기반의 시장 홍보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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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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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학교·수협 노량진수산, AI로 노량진수산시장 K-컬처 콘텐츠 만든다

09.18 2026

AI융합소프트웨어학과 김현석 학습근로자, 일학습병행 경진대회 학습근로자부문 “우수상”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수상

일학습병행 계약학과 AI융합소프트웨어학과 재학생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영예 동서울대학교 일학습병행 계약학과 AI융합소프트웨어학과 재학생(인공지능컴퓨팅과 졸업)인 김현석 학습근로자가 ‘2026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학습근로자 부문에서 우수상인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이룬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제도의 효과성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김현석 학습근로자는 ㈜중앙첨단소재에 근무하며, 도제(삼일고등학교, SW개발_L3)에서 시작해 P-TECH(동서울대학교 인공지능컴퓨팅과, 전문학사)을 취득 후, 경력개발고도화(동서울대학교 AI융합소프트웨어학과, 인공지능개발_L5, 학사학위전공심화)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일학습병행 경력개발 루트를 통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융·복합 전문가로써의 면모를 다져나가고 있다.   조기입직, 국가기술자격 취득, 체계적인 직무능력 향상이라는 장점이 많은 일학습병행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   ☏ 참여문의: 동서울대학교 일학습병행공동훈련센터 (031-724-2398)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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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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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융합소프트웨어학과 김현석 학습근로자, 일학습병행 경진대회    학습근로자부문 “우수상”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수상

09.18 2026

동서울대학교, 지역사회 연계 문화예술교육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어르신41명·교사4명 참여…가죽키링·승화전사 머그컵 제작하며 창의적 체험 진행   동서울대학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역량강화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창작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41명과 교사 4명이 참여했으며, 가죽키링과 머그컵을 직접 제작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총 4차에 걸쳐 운영됐다. 1차 교육은 2026년 6월 16일 진행됐으며, 2차는 7월 14일, 3차는 8월 4일, 4차는 9월 15일에 각각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각 회차별 교육을 통해 새로운 제작 방법을 익히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실습은 ‘나만의 가죽키링 제작하기’와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로 구성됐다. 가죽키링 제작에서는 가죽 소재를 활용해 개성 있는 키링을 직접 만들었으며, 머그컵 제작에서는 승화전사 기법을 활용해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머그컵에 표현했다. 참여자들은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완성된 결과물을 통해 성취감을 경험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보다 참여자가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죽키링과 머그컵을 직접 제작하면서 새로운 제작 기술을 접하고 창의적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최진재 센터장은 이번 지역사회 연계 문화예술교육 활동과 관련해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가죽키링과 머그컵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에서 참여자들이 즐겁게 활동하고, 자신만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연계해 다양한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역량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서울대학교는 이번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하는 체험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실습 환경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창작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자원을 활용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기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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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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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학교, 지역사회 연계 문화예술교육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09.09 2026

동서울대학교, '2026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교직원·학생 부문 동시 수상

동서울대학교가 전국 규모의 혁신지원사업 경진대회에서 행정혁신과 학생 미디어 역량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동서울대학교는 지난 8월 26일 부산 윈덤그랜드에서 열린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사업실무자 추계 워크숍’에서  교직원 부문 최우수상(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과 학생 부문 장려상(발전협의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대학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혁신 사례와 학생들의 창의적인 미디어 콘텐츠를 각각 선보였다. 교직원 부문,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자동화로 최우수상 수상 ‘2026학년도 AI 활용 행정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가한 기획예산과 김락원, 행정지원과 김준현·이은지로 구성된 ‘비개발자도 자동화!’ 팀은 행정업무혁신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비개발자도 자동화!’ 팀은 별도의 코딩 지식이 없는 직원도 퇴직소득, 4대 보험 등 복잡한 기관 신고 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업무자동화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했다. 특히 실제 대학 행정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대학 행정의 디지털 전환(DX)을 실현한 사례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김락원 선생은 행사 현장에서 전국 전문대학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해당 우수사례를 직접 발표하며 참가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학생 부문,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콘텐츠 돋보여 학생들의 성과도 이어졌다. 함께 진행된 ‘숏폼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서는 동서울대학교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재학생들이 2개의 장려상을 수상했다. 송신모 학생 등 4명으로 구성된 ‘전공찾는 사람들’ 팀은 멘토링 경험을 영상으로 풀어낸 콘텐츠를 제작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다현 학생 등 4명으로 구성된 ‘김.세.정’ 팀 역시 톡톡 튀는 기획력과 아이디어를 담은 숏폼 영상을 선보이며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전공에서 배운 기획과 촬영, 편집 등 미디어 제작 역량을 실제 콘텐츠로 구현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과물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서울대학교 이승현 학생처장이 개회식 사회를 맡아 행사의 진행을 이끌었으며, 대학 구성원들이 행정과 교육 현장에서 만들어낸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서울대학교 김기헌 혁신지원단장은 “행정 실무자들의 자발적인 혁신 의지와 학생들의 창의력이 시너지를 내어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올해 2학기에 예정된 경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동서울대학교는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정혁신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다양한 콘텐츠와 실무 경험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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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학교, '2026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교직원·학생 부문 동시 수상

08.24 2026

동서울대학교, 문체부 ‘2026 대중음악 비즈니스 인력양성’ 사업 선정

동서울대학교 대중문화사업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의 ‘2026 대중음악 비즈니스 인력양성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K-POP 및 대중음악 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2026 DuDream: Music Industry Incubation’을 출범하고 참가자 모집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이론 교육을 벗어나 현장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밀착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8주간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A&R, 영상 콘텐츠 기획, 마케팅 및 PR 등 음악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개 핵심 분야의 실무를 배우게 된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12명의 베테랑 전문가가 멘토로 합류해, 분야별 4명씩 소수정예로 48시간 동안 1:1 밀착 멘토링을 제공한다. 참여 학생들을 위한 파격적인 실무 경험과 취업 연계 혜택도 마련됐다. 과정을 수료하면 마운드미디어, 미스틱스토리, DSP미디어 등 국내 주요 기획사에서 3개월간 유급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으며, 이 기간 동안 약 607만 원 상당의 국가 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과 연계해 2학점을 취득할 수 있고 공인 이수증이 발급되며, 동서울대학교 졸업예정자의 경우 조기 취업 연계까지 지원받게 된다. 이 외에도 라이브 현장 체험 3회, 녹음·영상 편집 실습비 등이 지원되며 참가비 20만 원은 교육 및 인턴십 완료 시 전액 환불되어 사실상 무료로 운영된다. 대중문화사업단 이영주 교수는 “학내 체계적인 취업 시스템과 연계해 대중음악 산업 현장 인력 배출에 유의미한 성과를 낼 좋은 기회”라며, “실용음악과에 집중되어 있던 대중음악 고등교육이 다양한 확장성을 갖도록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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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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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학교, 문체부 ‘2026 대중음악 비즈니스 인력양성’ 사업 선정

08.24 2026

산업디자인학과 재학생, '2026 제10회 독립운동 디자인포스터 공모전' 대상 수상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 산업디자인학과 1학년 정예원 학생이 (재)항일영상역사재단에서 주최하는 '2026 제10회 독립운동 디자인포스터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창의적인 디자인포스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예원 학생은 1학년 재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립운동이라는 역사적 주제를 자신만의 시각적 표현 방식으로 풀어내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면서도 포스터가 갖추어야 할 조형성, 주목성, 완성도를 효과적으로 구현해 내어 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디자인학과 김두한 교수는 "1학년 학생이 전공에 입문한 초기 단계에서 전국 단위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공모전과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해 자신의 디자인 역량을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예원 학생의 대상 수상은 이러한 교육적 성과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로, 앞으로 산업디자인 분야에서 성장할 학생들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가 됐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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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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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디자인학과 재학생, '2026 제10회 독립운동 디자인포스터 공모전' 대상 수상

07.13 2026

동서울대학교, 성남시 외국인 주민 대상 ‘K-컬처 메이킹 체험’ 운영

동서울대학교, 성남시 외국인 주민 대상 ‘K-컬처 메이킹 체험’ 운영   메이커스페이스 활용 실습 중심 교육… K-컬처와 창작기술 접목 지역사회 다문화 역량 강화   동서울대학교 융합교육지원센터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교내 메이커스페이스 오픈세미나실에서 성남시가족센터(가족정착과)와 협력해 ‘결혼이민자 대상 K-컬처 메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한국문화 이해와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결혼이민자 37명(8개국)이 참여하였다. 1회차에는 중국, 베트남, 일본, 필리핀 출신 11명, 2회차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중국 출신 7명이 교육을 받았다. 이어 3회차에는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출신 10명, 마지막 4회차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모로코 출신 9명이 참여해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교육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한국의 공예문화와 메이커 문화를 접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가죽 소재의 특성과 제작 과정을 배우고,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하며 창의성과 성취감을 높였다. 또한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함께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서울대학교는 메이커스페이스의 전문 장비와 교육 환경을 활용해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다양한 실습·체험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이 보유한 메이커스페이스 시설과 전문 교육역량을 지역사회에 개방한 사회공헌으로, 결혼이민자의 문화 적응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동시에 대학의 지역사회 연계 교육 기능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동서울대학교 최진재 융합교육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한국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적극 개방해 K-컬처 기반 창작교육과 메이커 교육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다양한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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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학교, 성남시 외국인 주민 대상 ‘K-컬처 메이킹 체험’ 운영

07.10 2026

동서울대 미래인재융합디그리, 성남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기여

동서울대 미래인재융합디그리, 성남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기여   동서울대학교가 미래인재융합디그리 교육과정을 통해 대학의 첨단 인프라와 학생들의 역량을 결집,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과 매출 증대에 직접 기여하는 ‘산·관·학 상생 협력’의 독보적인 모델을 제시했다. 동서울대 미래인재융합디그리 교육과정의 ‘AI라이브커머스방송실습’ 교과목을 수강하는 여러 학과의 학생들은 지난 6월,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카카오그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성남센터와 손을 잡고 지역 소상공인의 우수 제품을 판매하는 실전 라이브 방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과 기업, 공공기관이 협력한 '3각 상생 모델'로 추진되었다. 소진공 성남센터는 지역 내 우수 소상공인인 [모란시장 참기름 협동조합], [나전칠기 협동조합 ], [수제비누 소상공인]을 발굴하여 연결했고, 카카오그립은 시청자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플랫폼 내 방송 상단 노출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동서울대는 지난해 AIDX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한 첨단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LED Wall 스튜디오' 시설을 전면 개방해 방송의 완성도를 높였다.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AI라이브커머스방송실습'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지난 6월 12일(금) 두 차례에 걸친 모란시장 참기름 방송을 시작으로 6월 19일(금) 자개공예품과 수제비누 방송까지 총 2일간 4회의 라이브 방송을 직접 기획하고 송출했다. 첨단 LED Wall을 활용한 생동감 넘치는 화면 연출과 학생들이 발로 뛰며 준비한 마케팅 전략이 시너지를 내며, 단 4회의 방송 동안 총 30여 건의 실질적인 거래를 성사시키는 값진 실증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사례는 단순히 이론에 그치는 수업이 아니라, 대학이 보유한 AIDX 첨단 강의와 시설이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매출 상승에 어떻게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준 '지역 문제 해결형' 교육의 모범 답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동서울대 최진재 센터장은 “미래인재융합디그리 교육과정의 ‘AI라이브커머스방송실습’ 교과목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기술로 지역 사회의 가치를 높이는 실전형 융합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이 가진 첨단 인프라와 교육 역량을 적극 활용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상생 모델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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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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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울대 미래인재융합디그리, 성남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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