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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대학교 (DONG-EUI UNIVERSITY)

  • 입학안내

학사일정

  • 2026.08 24 08월24일(월) ~ 08월31일(월) 2026-2학기 등록금 납부
  • 2026.08 25 08월25일(화) ~ 08월31일(월) 2학기 수강신청(학년별 수강신청 일자 공지사항 참고)
  • 2026.09 01 09월01일(화) 2학기 개시(개강일)
  • 2026.09 29 09월29일(화) 수업일수 1/4선
  • 2026.09 30 09월30일(수) 학기개시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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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 NEWS 교내뉴스

교내뉴스 동서울대학교, 문체부 ‘2026 대중음악 비즈니스 인력양성’ 사업 선정 동서울대학교 대중문화사업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의 ‘2026 대중음악 비즈니스 인력양성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K-POP 및 대중음악 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2026 DuDream: Music Industry Incubation’을 출범하고 참가자 모집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이론 교육을 벗어나 현장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밀착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8주간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A&R, 영상 콘텐츠 기획, 마케팅 및 PR 등 음악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개 핵심 분야의 실무를 배우게 된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12명의 베테랑 전문가가 멘토로 합류해, 분야별 4명씩 소수정예로 48시간 동안 1:1 밀착 멘토링을 제공한다. 참여 학생들을 위한 파격적인 실무 경험과 취업 연계 혜택도 마련됐다. 과정을 수료하면 마운드미디어, 미스틱스토리, DSP미디어 등 국내 주요 기획사에서 3개월간 유급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으며, 이 기간 동안 약 607만 원 상당의 국가 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과 연계해 2학점을 취득할 수 있고 공인 이수증이 발급되며, 동서울대학교 졸업예정자의 경우 조기 취업 연계까지 지원받게 된다. 이 외에도 라이브 현장 체험 3회, 녹음·영상 편집 실습비 등이 지원되며 참가비 20만 원은 교육 및 인턴십 완료 시 전액 환불되어 사실상 무료로 운영된다. 대중문화사업단 이영주 교수는 “학내 체계적인 취업 시스템과 연계해 대중음악 산업 현장 인력 배출에 유의미한 성과를 낼 좋은 기회”라며, “실용음악과에 집중되어 있던 대중음악 고등교육이 다양한 확장성을 갖도록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4
교내뉴스 산업디자인학과 재학생, '2026 제10회 독립운동 디자인포스터 공모전' 대상 수상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 산업디자인학과 1학년 정예원 학생이 (재)항일영상역사재단에서 주최하는 '2026 제10회 독립운동 디자인포스터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창의적인 디자인포스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예원 학생은 1학년 재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립운동이라는 역사적 주제를 자신만의 시각적 표현 방식으로 풀어내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면서도 포스터가 갖추어야 할 조형성, 주목성, 완성도를 효과적으로 구현해 내어 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디자인학과 김두한 교수는 "1학년 학생이 전공에 입문한 초기 단계에서 전국 단위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공모전과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해 자신의 디자인 역량을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예원 학생의 대상 수상은 이러한 교육적 성과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로, 앞으로 산업디자인 분야에서 성장할 학생들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가 됐다.
2026.08.24
교내뉴스 동서울대학교, 성남시 외국인 주민 대상 ‘K-컬처 메이킹 체험’ 운영 동서울대학교, 성남시 외국인 주민 대상 ‘K-컬처 메이킹 체험’ 운영   메이커스페이스 활용 실습 중심 교육… K-컬처와 창작기술 접목 지역사회 다문화 역량 강화   동서울대학교 융합교육지원센터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교내 메이커스페이스 오픈세미나실에서 성남시가족센터(가족정착과)와 협력해 ‘결혼이민자 대상 K-컬처 메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한국문화 이해와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결혼이민자 37명(8개국)이 참여하였다. 1회차에는 중국, 베트남, 일본, 필리핀 출신 11명, 2회차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중국 출신 7명이 교육을 받았다. 이어 3회차에는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출신 10명, 마지막 4회차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모로코 출신 9명이 참여해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교육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한국의 공예문화와 메이커 문화를 접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가죽 소재의 특성과 제작 과정을 배우고,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하며 창의성과 성취감을 높였다. 또한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함께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서울대학교는 메이커스페이스의 전문 장비와 교육 환경을 활용해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다양한 실습·체험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이 보유한 메이커스페이스 시설과 전문 교육역량을 지역사회에 개방한 사회공헌으로, 결혼이민자의 문화 적응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동시에 대학의 지역사회 연계 교육 기능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동서울대학교 최진재 융합교육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한국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적극 개방해 K-컬처 기반 창작교육과 메이커 교육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다양한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교내뉴스 동서울대 미래인재융합디그리, 성남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기여 동서울대 미래인재융합디그리, 성남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기여   동서울대학교가 미래인재융합디그리 교육과정을 통해 대학의 첨단 인프라와 학생들의 역량을 결집,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과 매출 증대에 직접 기여하는 ‘산·관·학 상생 협력’의 독보적인 모델을 제시했다. 동서울대 미래인재융합디그리 교육과정의 ‘AI라이브커머스방송실습’ 교과목을 수강하는 여러 학과의 학생들은 지난 6월,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카카오그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성남센터와 손을 잡고 지역 소상공인의 우수 제품을 판매하는 실전 라이브 방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과 기업, 공공기관이 협력한 '3각 상생 모델'로 추진되었다. 소진공 성남센터는 지역 내 우수 소상공인인 [모란시장 참기름 협동조합], [나전칠기 협동조합 ], [수제비누 소상공인]을 발굴하여 연결했고, 카카오그립은 시청자 유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플랫폼 내 방송 상단 노출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동서울대는 지난해 AIDX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한 첨단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LED Wall 스튜디오' 시설을 전면 개방해 방송의 완성도를 높였다.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AI라이브커머스방송실습'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지난 6월 12일(금) 두 차례에 걸친 모란시장 참기름 방송을 시작으로 6월 19일(금) 자개공예품과 수제비누 방송까지 총 2일간 4회의 라이브 방송을 직접 기획하고 송출했다. 첨단 LED Wall을 활용한 생동감 넘치는 화면 연출과 학생들이 발로 뛰며 준비한 마케팅 전략이 시너지를 내며, 단 4회의 방송 동안 총 30여 건의 실질적인 거래를 성사시키는 값진 실증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사례는 단순히 이론에 그치는 수업이 아니라, 대학이 보유한 AIDX 첨단 강의와 시설이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매출 상승에 어떻게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준 '지역 문제 해결형' 교육의 모범 답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동서울대 최진재 센터장은 “미래인재융합디그리 교육과정의 ‘AI라이브커머스방송실습’ 교과목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기술로 지역 사회의 가치를 높이는 실전형 융합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이 가진 첨단 인프라와 교육 역량을 적극 활용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상생 모델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10
교내뉴스 동서울대학교-㈜아우딘퓨쳐스, ‘네오젠 홍보 콘텐츠 공모전’ 성료 산학협력 기반 K-뷰티 브랜드 홍보 콘텐츠 발굴...실무형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동서울대학교 융합교육지원센터는 ㈜아우딘퓨쳐스와 공동으로 운영한 산학협력 공모전 ‘K-뷰티 브랜드 네오젠(NEOGEN)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산업체가 제시한 실제 브랜드 홍보 과제를 학생들이 직접 수행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실무 중심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과 대학 간 협력 모델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동서울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네오젠의 대표 제품 가운데 1개 이상을 선정해 60초 분량의 SNS 브랜드 릴스 영상을 제작했으며, 디자인, 편집, 생성형 AI 등 다양한 디지털 제작 도구를 활용해 창의적인 홍보 콘텐츠를 완성했다. 심사 결과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2팀, 동상 3팀 등 총 8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에게는 동서울대학교 총장상과 상금이 수여됐으며, ㈜아우딘퓨쳐스가 협찬한 네오젠 제품도 부상으로 제공됐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우수 콘텐츠를 실제 기업 홍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수상작은 향후 네오젠 공식 SNS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으로, 학생들은 실제 기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함께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는 기회를 얻었다. 대학은 산업체와 연계한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우딘퓨쳐스 박선영 이사는 “학생들의 작품에서 젊은 세대만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브랜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실제 마케팅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한 수준 높은 콘텐츠가 다수 출품돼 매우 의미 있는 공모전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산학협력은 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며, 앞으로도 동서울대학교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 역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서울대학교는 앞으로도 산업체와 연계한 실무형 교육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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