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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대학교 (DONG-EUI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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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결 따라 한 걸음 더, 동서울에서 피어나는 꿈 봄결 따라 한 걸음 더, 동서울에서 피어나는 꿈

학생의 미래가 소중한 대학! 학생의 미래가 소중한 대학!

우리 곁에 항상 가까운 대학! 우리 곁에 항상 가까운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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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일정

  • 2026.09 29 09월29일(화) 수업일수 1/4선
  • 2026.09 30 09월30일(수) 학기개시 30일
  • 2026.10 02 10월02일(금) 개교기념일
  • 2026.10 05 10월05일(월) 대체공휴일
  • 2026.10 29 10월29일(목) 수업일수 1/2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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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 NEWS 교내뉴스

교내뉴스 동서울대학교, '2026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교직원·학생 부문 동시 수상 동서울대학교가 전국 규모의 혁신지원사업 경진대회에서 행정혁신과 학생 미디어 역량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동서울대학교는 지난 8월 26일 부산 윈덤그랜드에서 열린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사업실무자 추계 워크숍’에서  교직원 부문 최우수상(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과 학생 부문 장려상(발전협의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대학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혁신 사례와 학생들의 창의적인 미디어 콘텐츠를 각각 선보였다. 교직원 부문,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자동화로 최우수상 수상 ‘2026학년도 AI 활용 행정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가한 기획예산과 김락원, 행정지원과 김준현·이은지로 구성된 ‘비개발자도 자동화!’ 팀은 행정업무혁신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비개발자도 자동화!’ 팀은 별도의 코딩 지식이 없는 직원도 퇴직소득, 4대 보험 등 복잡한 기관 신고 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업무자동화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했다. 특히 실제 대학 행정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대학 행정의 디지털 전환(DX)을 실현한 사례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김락원 선생은 행사 현장에서 전국 전문대학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해당 우수사례를 직접 발표하며 참가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학생 부문,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콘텐츠 돋보여 학생들의 성과도 이어졌다. 함께 진행된 ‘숏폼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서는 동서울대학교 디지털방송콘텐츠학과 재학생들이 2개의 장려상을 수상했다. 송신모 학생 등 4명으로 구성된 ‘전공찾는 사람들’ 팀은 멘토링 경험을 영상으로 풀어낸 콘텐츠를 제작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다현 학생 등 4명으로 구성된 ‘김.세.정’ 팀 역시 톡톡 튀는 기획력과 아이디어를 담은 숏폼 영상을 선보이며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전공에서 배운 기획과 촬영, 편집 등 미디어 제작 역량을 실제 콘텐츠로 구현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과물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서울대학교 이승현 학생처장이 개회식 사회를 맡아 행사의 진행을 이끌었으며, 대학 구성원들이 행정과 교육 현장에서 만들어낸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서울대학교 김기헌 혁신지원단장은 “행정 실무자들의 자발적인 혁신 의지와 학생들의 창의력이 시너지를 내어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올해 2학기에 예정된 경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동서울대학교는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정혁신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다양한 콘텐츠와 실무 경험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09
교내뉴스 동서울대학교, 문체부 ‘2026 대중음악 비즈니스 인력양성’ 사업 선정 동서울대학교 대중문화사업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의 ‘2026 대중음악 비즈니스 인력양성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K-POP 및 대중음악 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2026 DuDream: Music Industry Incubation’을 출범하고 참가자 모집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이론 교육을 벗어나 현장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밀착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8주간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A&R, 영상 콘텐츠 기획, 마케팅 및 PR 등 음악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개 핵심 분야의 실무를 배우게 된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12명의 베테랑 전문가가 멘토로 합류해, 분야별 4명씩 소수정예로 48시간 동안 1:1 밀착 멘토링을 제공한다. 참여 학생들을 위한 파격적인 실무 경험과 취업 연계 혜택도 마련됐다. 과정을 수료하면 마운드미디어, 미스틱스토리, DSP미디어 등 국내 주요 기획사에서 3개월간 유급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으며, 이 기간 동안 약 607만 원 상당의 국가 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과 연계해 2학점을 취득할 수 있고 공인 이수증이 발급되며, 동서울대학교 졸업예정자의 경우 조기 취업 연계까지 지원받게 된다. 이 외에도 라이브 현장 체험 3회, 녹음·영상 편집 실습비 등이 지원되며 참가비 20만 원은 교육 및 인턴십 완료 시 전액 환불되어 사실상 무료로 운영된다. 대중문화사업단 이영주 교수는 “학내 체계적인 취업 시스템과 연계해 대중음악 산업 현장 인력 배출에 유의미한 성과를 낼 좋은 기회”라며, “실용음악과에 집중되어 있던 대중음악 고등교육이 다양한 확장성을 갖도록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4
교내뉴스 산업디자인학과 재학생, '2026 제10회 독립운동 디자인포스터 공모전' 대상 수상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 산업디자인학과 1학년 정예원 학생이 (재)항일영상역사재단에서 주최하는 '2026 제10회 독립운동 디자인포스터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창의적인 디자인포스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예원 학생은 1학년 재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립운동이라는 역사적 주제를 자신만의 시각적 표현 방식으로 풀어내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면서도 포스터가 갖추어야 할 조형성, 주목성, 완성도를 효과적으로 구현해 내어 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디자인학과 김두한 교수는 "1학년 학생이 전공에 입문한 초기 단계에서 전국 단위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공모전과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해 자신의 디자인 역량을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예원 학생의 대상 수상은 이러한 교육적 성과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로, 앞으로 산업디자인 분야에서 성장할 학생들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가 됐다.
2026.08.24
교내뉴스 동서울대학교, 성남시 외국인 주민 대상 ‘K-컬처 메이킹 체험’ 운영 동서울대학교, 성남시 외국인 주민 대상 ‘K-컬처 메이킹 체험’ 운영   메이커스페이스 활용 실습 중심 교육… K-컬처와 창작기술 접목 지역사회 다문화 역량 강화   동서울대학교 융합교육지원센터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교내 메이커스페이스 오픈세미나실에서 성남시가족센터(가족정착과)와 협력해 ‘결혼이민자 대상 K-컬처 메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한국문화 이해와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결혼이민자 37명(8개국)이 참여하였다. 1회차에는 중국, 베트남, 일본, 필리핀 출신 11명, 2회차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중국 출신 7명이 교육을 받았다. 이어 3회차에는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출신 10명, 마지막 4회차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모로코 출신 9명이 참여해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교육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한국의 공예문화와 메이커 문화를 접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가죽 소재의 특성과 제작 과정을 배우고,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하며 창의성과 성취감을 높였다. 또한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함께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서울대학교는 메이커스페이스의 전문 장비와 교육 환경을 활용해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다양한 실습·체험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이 보유한 메이커스페이스 시설과 전문 교육역량을 지역사회에 개방한 사회공헌으로, 결혼이민자의 문화 적응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동시에 대학의 지역사회 연계 교육 기능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동서울대학교 최진재 융합교육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한국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적극 개방해 K-컬처 기반 창작교육과 메이커 교육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다양한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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